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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남쪽 관문 석수역 일대 중앙철재종합상가, 최고 43층·944세대 복합개발 추진
(주)다온알앤디 / 2026-11-05
- 시흥동 966-2번지 일대 중앙철재종합상가 시장정비사업 추진계획(안), ‘수정가결’
- 39년 된 노후 철재상가, 최고 43층·944세대 주상복합으로 탈바꿈
- 상업·체육·복지시설 어우러진 복합공간 조성… 주민 생활편의 증진
- 市 “석수역 일대, 서남권 주거·생활거점으로 조성해 균형발전 이끌 것”
<조감도>
서울시는 2026년 10월 30일 시장정비사업 공동위원회에서 금천구 시흥동 966-2번지 일대 중앙철재종합상가 시장정비사업 추진계획 및 경관심의(안)을 수정가결했다.
1987년 준공된 중앙철재종합상가는 시설 노후화와 상권 침체로 정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.
이번 사업을 통해 지하 4층~지상 최고 43층, 주상복합 6개 동, 총 944세대가 조성되며, 대규모점포와 공공체육시설, 사회복지시설 등 생활편의시설도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.
사업지는 지하철 1호선 석수역 인근으로, 향후 신안산선 개통에 따른 여의도 등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 개선이 기대된다.
서울시는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석수역 일대를 주거·상업·생활편의 기능이 결합된 서울 서남권의 새로운 복합생활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.
<위치도>
*출처* 서울특별시 보도자료 [서울 남쪽 관문 '석수역 중앙철재종합상가', 주거·상업 복합거점으로 재탄생]을 참고하여 재구성하였습니다.